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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이렇게 힙했나? 40대 빈티지 폭발 와이드 찢청에 알록달록 카디건 힙한 데일리룩
2026.10.20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와이드 찢청에 알록달록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힙의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은혜는 알록달록한 패턴이 돋보이는 네이비 니트 카디건에 무릎 부분이 과감하게 찢어진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힙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로고가 돋보이는 네이비 볼캡을 푹 눌러쓰고 큼직한 블랙 숄더백을 더해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1984년생으로 41세인 윤은혜은 1999년 5인조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17일 종영한 JTBC 예능 ‘날아라 병아리’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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