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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8세 아찔 슈트 핏! 옆트임에 잘록 재킷 나이 잊은 비주얼 블랙 슈트룩
2026.10.20

배우 하지원이 옆트임이 있는 스커트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강조된 재킷 슈트룩으로 40대 나이를 잊은 시크한 슬림 핏을 뽐냈다.
하지원은 19일 매거진 더블유코리아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돌체앤가바나 주얼리 프레젠테이션 행사 사진에서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더블 브레스티드 디자인의 블랙 재킷에 옆트임이 있는 하이 슬릿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슈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는 단연 과감한 옆트임 스커트다.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각선미가 세련된 슈트룩에 아찔한 매력을 더하며,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미디 길이가 우아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하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비광’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