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소녀시대 서현, 무스탕 꺼냈다! 가을 끝나기 전에 겨울 선글라스까지 완벽 겨울 스트릿룩

2026.10.20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포근한 무스탕까지 꺼내 입은 겨울 스트릿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가을 잎은 떨어지고”라는 글과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현은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짙은 브라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시크한 겨울 외출 스타일을 연출했다.

재킷의 풍성한 아이보리 퍼 트리밍은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고, 빈티지한 브라운 컬러와 어우러져 클래식한 매력을 배가했다.

여기에 슬림한 선글라스와 브라운 숄더백, 롱부츠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서현은 지난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으로 ‘왕을 찾아서’에 출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