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Fashion News

데상트, 컨템포러리 이스트로그와 협업 컬렉션 ‘키네틱 컨투어’ 컬렉션 런칭

윈드브레이커부터 경량 다운, 헤비 다운까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아우르는 라인업 구성

2026.10.20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스트로그(EASTLOGUE)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키네틱 컨투어(KINETIC CONTOUR)’를 선보인다.

지난해 성공적인 첫 협업에 이어 다시 만난 두 브랜드는 이번 컬렉션에서 데상트가 축적해 온 스포츠웨어 기술력과 이스트로그 특유의 밀리터리•워크웨어 헤리티지를 결합했다. 


두 브랜드의 강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도심의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어반 테크웨어를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의 컨셉인 ‘키네틱 컨투어(KINETIC CONTOUR)’는 인체의 움직임과 의복의 형태가 만들어내는 선을 의미한다. 

데상트 빈티지 아카이브 특유의 곡선 라인감에 이스트로그의 구조적인 밀리터리 디테일을 접목하고, 실버•건메탈•블랙 컬러를 활용해 절제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의 어반 테크웨어를 완성했다. 

또한 일상적인 이동을 하나의 탐험으로 바라보는 ‘어반 익스플로러(Urban Explorer)’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도심의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제품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윈드브레이커 재킷과 플리스, 경량 다운, 헤비 다운 등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운 베스트, 플리스 풀오버, 팬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계절과 기온 변화에 따라 자유롭게 레이어링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해 스타일링의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각 제품의 용도와 특성에 맞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 등 실용적인 요소를 강화했다.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날씨와 다양한 활동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