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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가을 페스티벌 제대로 즐겼다! 분위기 폭발 블랙 시스루 원숄더 페스티벌룩

2026.10.19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감각적 올 블랙 페스티벌룩으로 가을 축제를 제대로 즐겼다. 

강다은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처음인데요...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함께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원숄더 톱과 풍성한 실루엣의 블랙 언발란스 스커트의 여리여리한 올 블랙 페스티벌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