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손태영, 뉴욕 스트릿에서 만난 잇걸! 부츠컷 데님과 찰떡 시크한 광택 레더룩
2026.10.19

배우 손태영이 블랙 레더 재킷과 부츠컷 데님 조합으로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외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손태영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Chill Sunday”라는 글과 함께 기온이 떨어진 일요일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블랙 레더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하고, 짙은 컬러의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늘씬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45세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국내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