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소녀시대 윤아, 한번로 두벌 효과! 하이넥 리버시블 무스탕 시어링 재킷 어디꺼?
하고하우스 투자 브랜드 '드파운드' 리버시블 하이넥 무스탕 재킷 올 겨울 패션 잇걸룩 부상
2026.10.19
소녀시대 윤아가 시어링 무스탕 재킷으로 겨울 잇걸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는 윤아(임윤아)와 함께한 2026 윈터 컬렉션과 캠페인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드파운드'는 양면 착용한 가능한 무스탕 재킷, 덤블 점퍼를 비롯해 노르딕 패턴 스웨터, 숏패딩 등 겨울 일상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우터를 중심으로 한 2026 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특히 윤아가 착용한 '드파운드' 무스탕 재킷은 스웨이드와 시어링 소재를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아이템으로 올 겨울 최고의 인기템으로 떠올랐다.
하이넥 디자인의 부드러운 터치감, 오버핏과 긴 기장으로 몸을 감싸는 여유로운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룩부터 연말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드파운드(depound)는 '마뗑킴'을 이을 차세대 성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으며 지난 8월부터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 글로벌 마케팅도 본격화하고 있다.
드파운드는 연내 국내 매장 10곳을 추가로 오픈하며 사업 확장를 통해 연매출 1천억원을 실현할 계획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