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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보기만 해도 포근! 4가지 스타일로 완성한 겨울 완성 맵시나는 겨울룩
하고하우스 드파운드, 임윤아와 일상 속 따뜻한 순간! 2026년 F/W 윈터 컬렉션 공개
2026.10.19
그룹 소녀시대의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무스탕, 패딩, 덤블 점퍼 등 각기 다른 4가지 스타일로 포근하고 맵시나는 겨울룩을 완성했다.
윤아는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와 함께한 2026년 윈터 컬렉션과 캠페인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진 스타일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아는 리버시블 하이넥 시어링 무스탕과 길이와 디테일에 차별화를 준 패딩, 또 패턴이 돋보이는 덤블 소재와 나일론 소재를 양면에 적용한 덤블 리버서블 점퍼 등을 통해 여유로운 실루엣에 편안한 겨울룩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모자와 가방, 머플러 등 액세서리를 더해 일상적인 캐주얼룩부터 출근길과 연말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으로 출연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또한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