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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밤 외출도 여신 미모! 브라운 니트에 샤랄라 롱 스커트 로매틱 밤 외출룩

2026.10.15


배우 한채영이 브라운 니트와 샤랄라 롱 스커트의 밤 외출룩으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한채영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autumnvibes, peaceful”이라는 글과 함께 평화로운 밤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채영은 따뜻한 브라운 컬러의 반소매 니트 톱에 은은하게 비치는 아이보리 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0년생으로 45세인 한채영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