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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뉴욕에서 뽐낸 4가지 겨울 코디! 퍼, 재킷, 코트로 완성한 핫한 겨울 아우터룩

2026.10.15


배우 기은세가 뉴욕에서 퍼 재킷과 롱 코트, 하프 코트와 야상 재킷 등 각기 다른 겨울 아우터룩으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은세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뉴욕에서 먼저 만나고 온 ○○○ 아우터, 여러분의 베스트 아우터는 무엇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성복 브랜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테디베어 퍼 재킷,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롱 코트, 미니멀한 하프 코트, 그리고 퍼 야상 재킷 등 각기 다른 4가지 스타일의 아우터로 포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