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Fashion News

올리비아로렌, 기은세 뉴욕 슈트 인기만점! 셀럽•인플루언서 스타일링 콘텐츠 성과 톡톡

기은세 착용 신제품 SNS 화제… 올 겨울 미니멀룩 트렌드 겨냥 컨템포러리 라인 중심으로 유려한 실루엣 제안

2026.10.12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오뷔엘알, 대표 박이라)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새롭게 선보인 ‘2026 겨울 컬렉션’이 ‘기은세 뉴욕 슈트’로 주목 받으며, 출시 초반부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신규 겨울 컬렉션은 ‘The Art of Poise(디 아트 오브 포이즈)’를 테마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우아함’을 트렌디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유려한 실루엣과 깊이 있는 색감, 고품질 소재를 바탕으로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다양한 소재와 기장의 코트와 다운, 퍼 등 아우터부터 블라우스, 니트 등 활용도 높은 이너와 팬츠, 스커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비했다.

특히 올 겨울에도 이어지는 미니멀룩 트렌드에 맞춰 ‘컨템포러리 라인’을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이번 시즌 컨템포러리 라인은 모던한 베이스에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자연스러움에서 오는 세련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그레이, 브라운, 아이보리 등 베이직 컬러와 핑크, 퍼플 등 트렌디한 컬러 포인트를 함께 선보여 스타일의 감도를 한층 높였다.

올해는 신규 컬렉션 출시와 동시에 신제품 ‘슈트 셋업’이 ‘기은세 뉴욕 셋업’으로 인기를 끌며 판매 초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기은세가 뉴욕에서 해당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서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기은세가 착용한 ‘슈트 셋업’은 투톤의 그레이 색감이 매력적인 재킷과 미디스커트로 구성됐다. 


재킷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이 특징으로 제원단 벨트를 묶으면 포멀하게, 풀면 여유로운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스커트는 슬림한 H 라인의 미디 기장에 프런트 오버랩 디테일이 더해져 단정하면서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세트로는 물론 각각 단독 착용도 용이해 데일리룩부터 오피스룩까지 활용도가 높다. 또한 같은 소재의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팬츠 슈트 셋업’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취향과 TPO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최근 올리비아로렌은 기은세를 비롯해 이미숙, 유이, 류이서 등의 셀럽과 오지영, 김지영, 지구, 단희, 영스킬 등 30대 여성층의 선호도가 높은 인플루언서와의 스타일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 유입을 늘리고 있으며, 실제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착용한 제품들이 해당 시즌 판매 베스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실질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