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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요즘 딱 필요했어!”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가을 경량 패딩 데일리룩
2026.10.07

배우 차정원이 포근한 경량 다운으로 패셔니스타 답게 한 발 앞서가는 가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차정원은 6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딱 필요했어…경량다운 너!!!”라는 글과 함께 경량 다운을 입고 외출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편안한 조거팬츠에 블랙 톱을 입고 경량 패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외출 데일리룩으로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차정원은 모델 겸 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