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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매혹의 파리 은근한 관능미! 시스루 톱과 스웨이드 재킷 꿀조합 패션쇼 게스트룩
2026.10.03

배우 채정안이 시스루 톱 위에 스웨이드 레더 재킷을 매치한 패션쇼 게스트룩으로 은근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채정안은 2일 자신의 채널에 “파리패션위크, 톰포드 S/S 27 RE-SEE”라는 글과 함께 2027 S/S 파리패션위크 톰포드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은은한 시스루 소재의 블랙 톱에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레더 바이커 재킷을 입고 광택감이 있는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패션쇼 게스트룩으로 은근하면서 매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스웨이드 레더 재킷 속에 시스루 은은한 소재의 블랙 톱을 매치해 고혹적인매력을 더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