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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50대 빈티지 멋녀! 브라운 레더 재킷 보헤미안 출국룩

2026.10.03


배우 고현정이 빈티지한 스타일의 보헤미안룩으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고현정은 10월 2일 오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의 2027년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브라운 레더 자켓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의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빈티지한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레더 부츠와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고현정만의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그는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등 인기작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