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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힙한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 보헤미안룩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 프리뷰… 문가영, 우도환, 이준호, 이민정, 수현 등 참석
2026.10.02
배우 이민정이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 나들이룩으로 두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보헤미안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10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Porsche Vibe Seoul)’ 프리뷰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화이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브라운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을 걸쳐 세련된 가을룩을 완성했다.
재킷 전면과 소매를 따라 길게 늘어진 프린지 디테일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보헤미안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가영, 우도환, 이준호, 이민정, 수현 등이 참석했다.
한편 1982년생 44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9월 종영한 KBS Drama와 GTV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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