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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수현, 41세 걸크러시 터졌다! 확 바뀐 분위기 단발에 밀리터리 카고 재킷 힙한 나들이룩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 프리뷰… 문가영, 우도환, 이준호, 이민정, 수현 등 참석
2026.10.02
배우 수현이 단발 헤어 스타일에 힙한 밀리터리 카고 재킷을 걸친 나들이룩으로 걸크러시한 미모를 드러냈다.
수현은 10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 (Porsche Vibe Seoul)’ 프리뷰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카키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밀리터리 카고 재킷을 걸친 나들이룩으로 걸크러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포켓과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는 밀리터리 무드를 더하며 수현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여기에 화이트 벨트와 카고 미니 스커트로 허리선을 잡아 늘씬한 실루엣을 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가영, 우도환, 이준호, 이민정, 수현 등이 참석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수현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선 원정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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