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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디올 파티 흔든 걸리시 여신미! 은빛처럼 빛난 블랙 글램룩
2026.10.01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파리 디올 파티에서 은빛처럼 빛나는 블랙 글램룩으로 걸시한 여신미를 뽐냈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채널에 “내가 파티 걸이었던 쇼가 끝났어”라는 글과 함께 디올 파티에 참석했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원영은 은은한 메탈릭 광택이 감도는 블랙 미니 드레스의 글램룩으로 디올 파티를 빛냈다.
특히 스파클링 소재의 미니드레스와 골드•실버 톤이 믹스된 듯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0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