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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김도연, 성수동이 들썩 군살제로 슬림 핏! 올 블랙 미니 롱 슬리브 드레스룩

설화수 자음생 60주년 기념 '시크릿 가든' 전시 개막 포토콜...윤아, 김도연, 존박, 빈지노&미초바 부부 참석

2026.09.30



배우 김도연이 올 블랙 미니 롱 슬리브 드레스룩으로 군살제로 슬림 핏을 뽐냈다.


9월 3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브 스튜디오에서 '설화수 자음생 60주년 기념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 전시 개막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김도연은 몸이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블랙 롱 슬리브 미니 드레스룩으로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넓게 파인 라운드 네크라인은 가녀린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슬림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이날 행사는 아모레퍼시픽 설화수의 ‘자음생 60주년 기념 시크릿 가든 전시’ 개막을 기념해 열린 이벤트로,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해 김도연, 존박, 빈지노&미초바 부부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에서 주인공 도라 역할을 맡아 유명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 작품은 지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