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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루즈한 V넥 니트와 찢어진 청바지 조합! 실험적인 캐주얼룩 파리 출국길

2026.09.28



그룹 샤이니(SHINee) 태민(이태민, 32세)이 찢어진 청바지로 멋낸 실험적인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태민은 9월 27일 2027 S/S 파리 패션위크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7 S/S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태민은 루즈한 실루엣의 V넥 니트 스웨터와 디스트레스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파격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타비 앵클 부츠와 링크(LINK)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아카이브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태민이 참석하는 메종 마르지엘라 2027 S/S 컬렉션 패션쇼는 프랑스 파리에서 9월 29일 오후 5시 30분(현지 시간)에 개최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