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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요즘 패셔니스타가 가죽을 입는 법! 크림 재킷에 레이스 톱 러블리 레더 룩

2026.09.28


배우 유인영이 크림 가죽 재킷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가을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가죽의 계절이 오고있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인영은 크림 컬러의 크롭 재킷에 화이트 레이스 톱을 입고 네이비 팬츠를 매치한 가을룩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스탠드 카라와 깔끔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 아래로 살짝 드러난 레이스 디테일의 톱이 러블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1984년생으로 42세인 유인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으로 김동완과 커플로 찰떡 궁합을 과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