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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지금부터 겨울까지! 먼저 손이 가는 3가지 재킷 스타일링 간절기 아우터룩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 신예은과 함께 테일러드, 스웨이드,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멋스러운 아우터룩 제안

2026.09.28


배우 신예은이 3가지 재킷 스타일로 지금부터 겨울까지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간절기 아우터룩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 화보에서 장식을 덜어낸 모던한 공간 속에서 1인용 소파, 바 의자, 암체어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공기와 여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비워진 공간 속에서 겨울의 무드를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차가워지는 계절에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간절기 아우터를 중심으로, 셋업으로 완성하기 좋은 테일러드 재킷을 비롯해 부드러운 질감의 스웨이드 재킷과 클래식한 레더 재킷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포멀한 오피스 룩부터 캐주얼한 데일리 룩까지, 하나의 아우터로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겨울의 시작을 연출했다.

한편 신예은은 올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닥터 섬보이’는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간호사 육하리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 편동도에서 만나 사람들을 구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의학 로맨스다.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됐다.

극 중 신예은은 대학병원 출신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와 함께 캐릭터가 가진 비밀스러운 면모까지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