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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벌써 겨울! 워너비 스타의 절제된 실루엣과 낯선 아름다움 겨울 페미닌룩

시선인터내셔널 하이엔드 여성복 미샤, 일상 속에 스며든 낯선 아름다움 2026년 겨울 캠페인 공개

2026.09.28


배우 송혜교가 일상 속에서 스며든 절제된 실루엣과 우아함의 깊이를 더한 겨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이 전개하는 하이엔드 여성복 브랜드 미샤(MICHAA)와 함께한 2026년 겨울 캠페인 'Strangely Familiar' 컨셉 화보에서 익숙한 일상 속에 스며든 낯선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절제된 실루엣과 새로운 시선이 만나 완성하는 우아함이 송혜교의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한층 깊은 여운을 드러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코트와 재킷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우아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섬세한 헤어리 니트와 스커트로 연출한 룩에는 세피아 컬러의 롱 코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벨트 옵션으로 허리라인 페일 베이지 컬러의 코트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니트와 롱 스커트에 숏 기장의 자켓을 매치한 룩도 눈길을 끈다. 

하이넥 디자인으로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니트와 슬랙스 차림에는 곧 공개될 미샤의 드리에(de Lier)라인의 케이프형 핸드재킷을 더해 송혜교만의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담았다.


이 외에도 송혜교는 블랙 베이스에 골드와 실버 컬러가 믹스된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으며, 베이지 톤의 트위드 자켓이 세트로 구성된 원피스로 특유의 럭셔리한 아우라를 선보였다. 

다크 그레이 컬러의 스커트에 매치한 도톰한 니트 가디건은 단추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는 10월 6일 미샤는 다양한 데일리 룩 라인 ‘미샤 드리에(MICHAA de Lier)’ 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고급스러움을 담은 이번 라인은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와 유연한 실루엣으로 감도 높은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또한, 공유와 호흡을 맞추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컴백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