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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펜디 패션쇼의 한류요정! 밀라노 홀린 관능적인 홀터넥 드레스룩
2026.09.25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미나가 그리스 여신같은 하늘거리는 드레스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밝혔다.
밀라노 패션위크 둘째날인 지난 23일(현지기간)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가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두번째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트와이스 사나는 스트레이키즈 리더 방찬과 한국 대표로 펜디 패션쇼에 참석,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나는 유려한 실루엣과 관능적인 분위기의 화이트 탱크탑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펜디의 이번 2027 S/S 컬렉션은 레이스와 자수, 다채로운 컬러와 소재를 활용한 섬세한 레이어링을 통해 몸의 자연스러움 움직임과 감각을 드러내는 자유로운 워드로브의 관능적인 컬렉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