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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김유정, 청순함은 잠시 안녕! 레더 재킷에 통 큰 데님 걸크러시 출국룩

2026.09.22


배우 김유정이 청순함을 벗은 걸크러시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22일 오전,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2027년 S/S 여성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에 다크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을 걸치고, 빈티지 텍스처가 돋보이는 그레이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출국룩으로 큐티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김유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했다.

또 최근 홍의정 감독의 영화 ‘복수귀’ 촬영을 마쳤으며, 또 오는 10월 10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