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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도 놀랄 청순 시크미! 향수 보다 강렬한 올 블랙 미니룩
2026.09.21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올 블랙 미니 슈트룩으로 향수 보다 강렬한 청순 시크미를 발산했다.
강다은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songzio, songzioparfum”라는 글과 함께 송지오 향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단은은 블랙 크롭 재킷과 러플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허리선에 닿는 듯한 짧은 기장의 재킷과 여러 겹의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 스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