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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하의는 어디에? 재킷은 단정하게 쇼츠는 아찔하게 초미니 하의실종 슈트룩
2026.09.16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짧은 쇼츠에 단정한 재킷을 매치한 하의실종 슈트룩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서동주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꽃은 언제나 옳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과 미니 쇼츠를 매치한 미니 슈트룩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쇼츠 아래로 이어지는 블랙 롱부츠가 포인트.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슬림한 실루엣의 롱부츠를 선택해 미니 슈트의 경쾌함과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다.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서동주는 변호사, 방송인, 작가에 이어 화가까지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