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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올 화이트가 눈부셔! 운동복 벗은 테니스 쌤의 화이트 테일러드 슈트룩
2026.09.16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올 화이트 슈트룩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전미라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행사니까 단정하게…”라는 글과 함께 단아한 슈트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테일러드 실루엣의 화이트 재킷에 여유있게 떨어지는 와이드 핏의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 슈트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재킷 밑단과 옆선에 은은하게 드러난 레이스와 시스루 디테일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