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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디자이너 토리 버치와 다정샷! 뉴욕패션위크 홀린 강렬한 레드 원피스룩
2026.09.14

배우 공효진이 2027 S/S 뉴욕패션위크의 레드 퀸으로 조재감을 발산했다.
공효진은 뉴욕패션위크 이틀째인 9월 1일(현지시간) 신흥 명품 브랜드 토리 버치(Tory Burch)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 우아함과 정교함이 깃든 레드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디자이너 토리 버치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New York Fashion Week with #ToryBurch”, “#ToryBurchSS27”, “#NYFW”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토리 버치(Tory Burch)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프론트 로우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 등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공효진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우아한 드롭 이어링과 체인 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위크룩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공효진은 올해 초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