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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수수한데 왜 이렇게 예뻐? 올 블랙으로 끝낸 미니멀 북촌 나들이룩
2026.09.14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꾸밈없는 올 블랙 나들이룩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북촌 나들이”라는 글에 패션 브랜드 아뜰리에드루멘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심플한 블랙 반팔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북촌 나들이룩으로 별다른 장식 없이도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hs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