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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비 오는 날 더 빛난 유러피안 시크! 카모 스커트도 우아 감성 폭발 레인룩
2026.09.10

배우 황신혜가 비 오는 날 유럽에서 카모 스커트와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을 착용한 레인룩으로 패션 감성을 폭발시켰다.
황신혜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 하루 사이에 가을이네”라는 글과 함께 유럽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비 오는 날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과 밀리터리 무드의 카모플라주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페도라 스타일의 브라운 햇과 가볍게 목에 두른 스카프를 매치해하고 하트 패턴의 우산을 들고 빗속을 거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