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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올 가을은 버건디! 니트 하나로 끝낸 한의사 사모님의 콰이어트 럭셔리 가을룩

2026.09.10


배우 강소라가 버건디 니트 스웨터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외출룩을 선보였다. 

강소라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슬슬 니트 꺼낼 때 됐잖아~”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버건디 컬러의 니트 스웨터에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우아한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터드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더해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1990년생으로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