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수현, 올 화이트가 럭셔리! 화이트 셋업으로 뽐낸 40대의 우아한 콰이어트 럭셔리룩
2026.09.08

배우 수현이 화이트 셋업으로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수현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어제는 아늑한 프랑스 카페와 파리지앵 분위기에 관한 이야기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수현은 화이트 셔링 반소매 블라우스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올 화이트룩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조용한 럭셔리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수현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아 나선 원정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