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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재킷’ 출시

나일론 10데니아 립스탑 구조의 초경량 ‘퍼텍스 퀀텀’ 겉감 적용 경량성과 방풍성, 통기성 뛰어나

2026.09.07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인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재킷’ 신제품을 출시했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재킷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SUMMIT) 시리즈’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다. 


아이거, 그랑드조르도와 함께 알프스 3대 북벽으로 불리는 ‘마테호른(Matterhor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제품인 만큼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을 유지하는 한편,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가 집약되었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재킷은 나일론 10데니아 립스탑 구조의 초경량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겉감을 적용해 경량성과 뛰어나고, 방풍성과 통기성을 모두 지녀 보온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여기에 겉감은 물론 봉제에 사용되는 실까지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비나 눈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구스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몸판 밑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입체 패널 구조를 적용했으며, 제품 곳곳에 아웃도어 활동의 편의성을 높이는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일체형 디자인의 후드에는 아웃도어 상황에 맞게 후드 챙을 조절할 수 있도록 와이어를 내장했고, 앞 여밈에는 2-WAY 지퍼를 적용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소매 끝 라이크라 소재가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밑단 양쪽 스트링은 핏조절은 물론 외부의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