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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한 폭의 그림 같은 청순 여신미! 순백의 시스루 오간자 드레스룩

2026.09.03
 


배우 이세영이 순백의 시스루 오간자 드레스룩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청순 여신미를 드러냈다. 

이세영은 2일 자신의 채널에 “harrywinston”이라는 글과 함께 주얼리 브랜드 헤리윈스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세영은 가슴선을 따라 부드럽게 잡힌 드레이핑 디테일에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 오간자 드레스룩으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2년생으로 33세인 이세영은 오는 11월 4일 오픈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판타지 드라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