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송강·장규리, ‘포핸즈’ 이어 데님으로 만났다! 풋풋한 청춘 커플 데님 핏 가을 데님룩
캐주얼 브랜드 폴햄, 송강·장규리와 함께 가을 데님의 정석 2026년 F/W 저스트 데님 컬렉션 공개
2026.09.03
배우 송강과 장규리가 드라마 ‘포핸즈’에 이어 데님으로 만났다.
송강과 장규리는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과 함께한 2026년 F/W 시즌 ‘저스트 데님(JUST DENIM)’ 컬렉션 화보에서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가을 데님 스타일을 완성했다.
송강은 깊은 인디고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에 체크 셔츠, 데님 워크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힘 있는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장규리는 여유롭게 떨어지는 슈퍼 와이드 데님 팬츠에 체크 셔츠를 더해 자연스럽고 지금 감각에 딱 맞는 실루엣을 보여준다.
한편 송강과 장규리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강비오와 홍재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