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Fashion News

신원 파렌하이트, 김우빈과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 실루엣 2026 F/W 캠페인 공개

선이 살아 있는 테일러링과 절제된 볼륨, 정제된 디테일을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 제안

2026.08.31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파렌하이트(FAHRENHEIT)’가 김우빈과 함께 2026년 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이번 추동 시즌을 겨냥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파렌하이트는 전속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2026년 F/W 컬렉션은 유럽 건축의 아치형 공간을 통해 바라본 풍경을 한눈에 담아낸 ‘파노라마’에서 영감을 얻었다. 


공간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하나의 시선으로 조망하듯, 깊이감 있는 시즌 무드를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선이 살아 있는 테일러링과 절제된 볼륨, 정제된 디테일을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아이템이 준비됐다.
 
화보에서 김우빈은 담담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가죽 소재의 트러커 재킷에 블랙 데님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올 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님 팬츠에는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트러커 재킷과 셋업으로도 연출하기에 용이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