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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트랙 집업부터 스웻셔츠까지! 시크미 꽉 채운 스웻셔츠 스포티 가을룩

2026.08.28


배우 신예은이 트랙 집업부터 스웻셔츠까지 여유로움으로 꽉 채운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가을룩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에서 토요일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깃든 가을 스타일링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레귤러 핏의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재킷을 비롯해 세미 루즈 핏의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 루고 아플리케 스웻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또 신예은은 코튼 혼방 소재의 아플리케 로고 그래픽과 리벳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