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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가을을 물들인 모던 클래식!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 50대의 품격 가을 페미닌룩

2026.08.27


배우 김희선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미로 가을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희선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여성복 브랜드와 함께한 가을겨울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선은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재킷과 아이보리 재킷, 체크 재킷에 슬랙스를 매치한 캐주얼 슈트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품격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경량 패딩에 슬랙스를 매치해 포근하면서도 단아하면 매력을 선보였다.

1976년생으로 50세인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때는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