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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장미꽃이 피었네! 남대문이 발칵 새빨간 장미 원피스 러블리 스트릿룩
2026.08.25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새빨간 장미 원피스 스트릿룩으로 남대문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설현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남대문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남대문 시장을 제대로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설현은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선택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원피스 전체에 입체적인 장미 플라워 패턴이 더해져 러블리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넉넉하게 떨어지는 A라인 실루엣은 걸리시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