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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이렇게 탄탄했어? 의외의 군살제로 탄탄 건강미 블랙 민소매 산책룩
2026.08.25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블랙 민소매와 쇼츠 산책룩으로 의외의 군살제로 탄탄 미모를 뽐냈다.
재시는 25일 자신의 채널에 “한강 조오타”라는 글과 함께 한강 밤 산책을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재시는 저녁 노을이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블랙 민소매 톱과 늘씬한 각선미 블랙 쇼츠를 매치한 오 블랙 산책룩으로 군살 하나없는 건강미 넘치는 여성미를 발산했다.
2007년생으로 19세인 재시는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2007년생 쌍둥이 딸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등에 출연했다.
재시는 2026년 6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 패션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명문 대학인 FIT는 세계 5대 패션스쿨로 꼽힌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