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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로맨틱 바닷가 피크닉! 도트 민소매 원피스에 카디건이 찰떡 로맨틱 섬머 비치룩

2026.08.24


아역배우 출신의 진지희가 도트 민소매 원피스와 카디건 조합으로 로맨틱한 여름 바닷가 피크니룩을 선보였다. 

진지희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개의 이모티콘에 잔잔한 파도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진지희는 블랙 컬러 바탕에 은은한 도트 패턴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연한 라임빛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피크닉 스타일로 소녀 감성을 물씬 풍기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9년생으로 27세인 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인기리에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아역 ‘정해리’ 역으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진지희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 출연하며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