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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명품 보다 빛난 세월 초월 50대의 고고한 자태! 하이 주얼리 블랙 드레스룩
2026.08.24

배우 고현정이 명품 보다 더 빛나는 하이 주얼리 드레스룩으로 고고한 자태를 뽐냈다.
고현정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와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화보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고현정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와 블랙 슈트, 블랙 블라우스와 핑크 스커트에 하이 주얼리를 매치한 럭셔리한 드레스룩으로 고고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그는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등 인기작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