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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 요즘 대세 배우의 4가지 가을 코디! 니트부터 스웨이드 재킷까지 멋쟁이 가을룩
2026.08.21

배우 원지안이 니트부터 스웨이드 재킷까지 각기 다른 4가지 스타일로 멋스러운가을룩을 완성했다.
원지안은 소속사 휜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패션 브랜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가을 스타일링을 통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에서 원지안은 화이트 팬츠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스타일과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셔켓을 걸친 스타일, 또 팬츠와 체크 스커트에 스웨이드 재킷을 착용한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내추럴한 가을룩을 선보였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화제작 ‘D.P’ 3화 ‘그여자’ 편에서 문영옥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과 ‘가슴이 뛴다’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세미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원지안은 지난1월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서지우’로 열연했으며,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이케다 유지’로 멜로와 느와르까지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