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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배우 김유정과 현대적인 여성성과 자신감 2026 F/W 캠페인 공개
미니 나일라 그로밋 레이스업 토트백과 아이슬린 숄더백 중심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 제안
2026.08.21
글로벌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2026년 F/W 캠페인의 새로운 챕터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드러움과 강인함, 역동성과 안정감, 가벼움과 깊이감이 공존하는 ‘균형(Balance)’을 중심으로, 시네마틱한 이미지 속에서 김유정은 자연스러운 존재감과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2026년 F/W 컬렉션이 지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따뜻한 톤의 건축적인 공간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이번 캠페인에서 김유정은 컬렉션이 지향하는 현대적인 여성성과 자신감 있는 자기표현을 보여준다.
정제된 실루엣과 풍부한 텍스처, 깊이감 있는 가을 컬러로 완성된 스타일링을 통해 2026 F/W 시즌의 다양한 무드를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미니 나일라 그로밋 레이스업 토트백(Mini Nylah Grommet Lace-Up Tote Bag)’과 ‘아이슬린 숄더백(Aislin Shoulder Bag)’을 중심으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토트백은 레이스업 디테일과 컴팩트한 실루엣으로 보다 엣지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숄더백은 곡선형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감으로 부드럽고 절제된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시즌 슈즈와 레이어링이 가능한 아이템을 매치해 서로 다른 무드에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김유정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완성된 이번 캠페인은 계절의 전환 속에서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순간에 깃든 아름다움을 조명한다.
찰스앤키스는 계절의 흔적이 담긴 텍스처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유연하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함께 선보이며, 2026년 F/W 컬렉션이 제안하는 새로운 시즌의 감성을 완성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