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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가을 시작! 현실 여친 같은 러블리 청순 프렌치 클래식 가을 데일리룩
2026.08.20

배우 고윤정이 클래식하면서도 러블리한 프렌치 캐주얼 스타일로 정겨운 가을 여친룩을 선보였다.
고윤정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 화보에서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 일상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마주한 여유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화보 속 고윤정은 잔잔하게 스며드는 가을 햇살 아래 레귤러 핏의 스몰 클래식 로고 하프 집업에 셔츠와 데님을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여유로운 데일리 룩을 연출했으며, 스트라이프 브이넥 니트는 경쾌한 컬러와 패턴을 포인트로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오버핏 후드 집업과 롱 스커트를 조합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으며, 니트 풀오버와 코튼 워크 재킷, 노르딕 가디건 셋업, 윈드 재킷 등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한 가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그니처 클래식 로고 볼캡과 슈즈, 헤어 액세서리까지 더해 한층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을 제안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에서 변은아 역을 맡아 출연했다. 또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남벌’에 출연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