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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동네 마트 쇼핑! 대체 뭘 입은 거야? 쿨하게 동네 누빈 핫한 레깅스 바디슈트룩
2026.08.16

배우 채정안이 몸에 착 붙은 레깅스와 홀터넥 톱의 바디슈트룩으로 동네 마트를 누볐다.
채정안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12히가 되면은 밥 먹어야쥬, 장 봐야쥬”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몸매 라인이 드러난 레깅스와 홀터넥 톱의 바디슈트 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를 허리에 두른 쇼핑룩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