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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요즘 아이돌은 이렇게 입는다! 아이돌이 선택한 아메리칸 뉴 프레피룩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데뷔’ 속 남자배우와 아이돌들의 아메리칸 뉴 프레피룩 화제 폭발
2026.08.14
최근 패션 트렌드가 ‘편안함’과 ‘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클래식한 프레피 무드에 캐주얼한 감성을 더한 아메리칸 뉴 프레피룩이 새로운 데일리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이돌과 배우들의 일상 속 패션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일링과는 달리, 개인 SNS에 공개된 일상 사진이나 이동 중 포착된 모습에서는 후드티, 맨투맨, 후드집업 등 편안한 캐주얼 아이템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UCLA의 스타일도 주목받고 있다.
UCLA는 미국 대학 문화에서 비롯된 클래식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프레피 무드와 스트리트 캐주얼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아메리칸 뉴 프레피룩’을 제안한다.
최근에는 MBC PLUS 드라마 ‘최애데뷔’ 속 주연 남자배우와 아이돌들의 SNS에서도 UCLA의 감성과 맞닿은 캐주얼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포착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러한 사복 패션은 과하게 꾸미기보다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데일리룩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취향과도 맞닿아 있다.
데님, 스웨트팬츠, 코튼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것이 장점이다.
이에 대해 UCLA 관계자는 “최근 아이돌과 배우들의 일상 패션에서도 편안한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UCLA는 미국 대학 문화의 클래식한 프레피 감성에 현대적인 캐주얼 무드를 더해,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뉴 프레피룩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