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패션엔 포토] 공효진, 46세 동안 여신! 여자의 마음을 홀린 베이비 돌 원피스룩

영화 '경주기행’ 언론시사회...김미조 감독,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 참석

2026.08.13



배우 공효진이 올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베이비돌 드레스룩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냈다.


베이비 돌(Baby Doll)은 아기 인형풍 스타일링을 말하며 하이웨이스트와 플레어가 들어간 헐렁한 원피스에 프릴이나 레이스 장식 등을 단것이 특징이다. 



13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를 연출한 김미조 감독을 비롯해 작품의 주역인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했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경주기행'은 데뷔작 '갈매기'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로, 개봉 전부터 하와이 국제영화제 초청되고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극 중 네 모녀의 중심을 잡는 든든한 첫째 딸 '장주' 역을 맡은 공효진은 이번 작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