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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리센느 원이, 추리닝과 셔링 블라우스 굿조합! 러블리한 청순 여친룩 LA 출국
2026.08.12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가 청순 여친룩으로 공항을 사로잡았다.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제나, 원이, 메이가 12일 오전 KCON LA 2026 콘서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원이는 편안한 트랙 팬츠와 셔링이 잡힌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한 러블리한 청순 여친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지난 2024년 데뷔했다.
같은 해 발표한 첫 번째 미니음반 '신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약 2년 만에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주목받았다.
이 곡은 지난 5월 멜론 '톱100'에 처음 진입한 뒤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고, 지난달 8일 정상에 올랐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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