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윤보미, 이렇게 과감했나? 화이트 홀터넥 톱에 레더 쇼츠 반전 도발미 섬머룩
2026.08.11

그룹 에이핑크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윤보미가 청순과 시크를 오가는 반전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윤보미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보미는 어깨와 팔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레더 쇼츠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화이트 톱의 순수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매끈한 블랙 레더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각서미와 함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윤보미는 2015년 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에서 유나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한 데 이어, 2017년 방송된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는 자신의 이름과 같은 윤보미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2018~2019년 방영된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는 문예슬 역으로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배역을 소화했고, 2024년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는 나채연 역으로 합류해 화제작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